안부
- 작성일
- 2002.05.29 11:34
- 등록자
- 김은실
- 조회수
- 1376
농사철이나보니 여간 바쁘지가 않습니다.
즐오두의 봄소풍도 가고 싶었는데,모내기를 위한
논둑작업을 한다고 새참에 식사를 준비하는고로
함께 참여하지못해서 무지 아쉬웠습니다.
또한,산딸기 수확작업을 위한 여러가지 준비작업을
하다보니,즐오두도 제대로 듣지도 참여하지도
못했네요..
참,다른 애청자님이 제게 보내주신 글도 있어도
깜짝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답장이라도 드렸어야 했는데,바쁘다는 핑계로
늦어졌네요..이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전하네요.
제가 무진장 힘들어하는 산딸기 수확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한달간 뙤약볕에서 작업하는것도
걱정이지만,식구들 챙기랴 집안 일 하랴 그 많은
식구끼니 챙기는게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
아마도 한달간은 또 뵙기가 힘들어지겠네요..
모쪼록 건강하시구요.언제나 좋은 노래로 애청자들
나른한 오후 활기가 넘치도록 해 주세요..
시간 나시면 산딸기 따러 오세요^^*
신청곡-jk 김동욱-미련한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