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집마련을 해서 이사를 했습니다
- 작성일
- 2002.06.01 20:37
- 등록자
- 주정선
- 조회수
- 1450
안녕하세요? 박용수씨, 김경희씨
저 경주에 사는 주정선입니다.
저희들이 드디어 결혼한지 7년만에 저희들의 꿈인 내집마련을 했답니다.
결혼할때 부터 알뜰살뜰 아껴쓰고 피땀흘려 노력한 저희 신랑한테 고맙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
그래서 저희들은 정말 부모님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고 저의두힘으로 마련한 거라 정말 뜻깊은 일이에요.
박용수씨, 김경희씨
저의 두 부부에게 정말 축하의 팡파레를 울려주세요.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일하고 서로 아껴가며 잘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우리 신랑 화이팅!!!
내 자신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