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주고 싶어요
- 작성일
- 2002.06.05 10:36
- 등록자
- 김길범
- 조회수
- 1405
저는 경주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컴퓨터 교육실에서 컴퓨터를 배우고있는 늦깎이 학생입니다
컴퓨터 교육생중에 나이많으신 장애인 분들이 많으신데 우리를 가르치는선생님은요 나이젊은 아가씨 이며 영화배우 빰칠정도로 이쁜선생님인데 너무 힘드시는것 같아요 왜냐 하면요 우리학생들이 너무 못따라가거든요 그래도 우리선생님은 내색하지않으시고 친절히 잘가르쳐 주거든요 말은하지않지만 얼마나 힘들겠읍니까 그러니 노래신청으로 위로하고 싶어서 이노래(박혜경의 빨간 운동화)를 신청하니 담당자님 신청곡 꼭 들려주셔야합니다
참 우리선생님의 이름은요 이 정숙 선생님!
추신: 우리선생님께 방송을 들어보라고 이야기 해놓았거든요 제가 실없는 사람이 되지않도록 담당자님이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