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여운 우리딸
- 작성일
- 2002.06.06 16:34
- 등록자
- 유주정
- 조회수
- 1499
안녕하세요,박 용 수,김 경 희씨?
이런 사연도 방송에서 허락을 할지 모르겠네요.
다름이 아니라 내일 6월7일은 사랑하는 내딸
이 유 진의 두번째 맞는 생일 입니다.
맞벌이 하느라 오늘도 그 어린것을 놀이방 이란곳에 맡겨두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아침마다 (션새님 찌러 엄마 가치 가꺼야)하며
놀이방 문앞에서 울며 불며 생이별을 한답니다.
울고있는 저를 두고 떨어지지않는 발걸음을 돌려야
하는 엄마 아빠 마음을 두분은 아시나요???
내일은 아침 일찍 일어나 미역국을 끓여야 겠어요.
--------------- 추 신---------------
내딸 유진이는 이 정 현의 #반#이란 노래가 나오면
엉덩이를 실룩 거리며 좋아 하기에 신청 합니다.
두분 덕분에 2시25분 부터 3시57분까진 더위를
잊어버리고 살아요...
코리아 빠이팅..16강 화이팅...*^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