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2.06.10 12:22
- 등록자
- 지영해
- 조회수
- 1408
똑.똑.똑.처음으로 노크를 해봅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수님!!김경희님!!유병수 연출자님!!명진연 제작진님!!
처음으로 인사를 드리는데도 굉장히 반갑고,기쁘네요.
인터넷으로 이모 저모 궁굼하여 살펴보니 다양한 메뉴가
첫눈에 맘에 와 딱 닿았다고나 할까요?"(즐~2~홈피가)
어릴적 고향이 포항이라서 그런지 더욱더 정이 새록 새록 느껴집니다.
이젠...오후2시만 되면 시계를 "꼭"확인 하려하는 습관이
저도모르게 생겼습니다.볼륨을 키워듣기 위해서이지요.
고향에서 살고있는 어릴적에 가깝게 지냈던 친구가 있는데요~~
그친구 부부는 남편이 회외 출장으로 인하여 떨어져 산지도
벌써2년이 지났답니다.
외롭게 지내는 친구(정귀녀)를위해 들려주고싶은 노래를 신청합니다.
이방송을 듣구서 더 열심히 힘내어 살아가주길...
용기를 심어주는 의미에서 꼭~들려주고 싶습니다.
그 친구가 평소에 아주 좋아하는 노래에요.
주현미님의 "길면3년 짧으면1년" 신청합니다.
박용수님!!김경희님!!꼭!!들려주실수 있으시죠?"
그리고,기회가 주워지면요~보너스로~한곡만더~추가로 올리겠습니다.
요즘 유행하는,조 규철님의노래"운명같은 여인"도 들려주신다면
기쁨 3배로 즐거울것 같습니다.(부탁드려옵니다)
그럼,우리친구 정귀녀 화이팅~팅!![즐거운 오후2시]도 화이팅~팅!
끝으로 좋은방송을 위해 늘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의말씀도 함께 올립니다.
행복하세요.***애청자 지영해 드림.***
※참~신청곡 방송희망일자에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길면3년 짧으면1년)
6월~~18일날 들려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