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오빠 서운해~~~~~~^^*
- 작성일
- 2002.06.14 17:31
- 등록자
- 하정선
- 조회수
- 1443
언제부터였던가~~
화요일이되면 아주 유쾌한 발걸음으로
용수오빠야 만나러가서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고 돌아왔는데 이제 2주만 지나면
화요일이 쓸쓸해서 어떻하죠..
용수오빠야의 넓은 아량으로
많은 주부들을 위해 연장함은 어떨지한번 생각해봐
주실래요?
지금 음악방에 오빠야가 가르쳐준 노래틀어놓고
이글을적고 있답니다.
오늘 축구를 위해 ""월드컵송"'을 목청높여 따라부러며...
최선을 다해 한음 한음 가르쳐주는 용수오빠야
정말 고마워요,,, *^^*
비바내사랑.
숨어우는 바람소리
축복 중에 한곡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