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힘내세여~
- 작성일
- 2002.06.17 13:37
- 등록자
- 아들
- 조회수
- 1349
안녕하세여~
저는 지금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학생입니다.
얼마전 어머니께서 포항에서 입원을 하시고 치료를 받으셨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서울 큰병원으로 옮겨 치료받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서울의 한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지금은 퇴원을 하셧어 포항에 계시지만, 2주 뒤에는 다시 서울로 올라와 또한번의 수술을 받아야 될 것같습니다...
어머니 당신은 병명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는 당신의 빠른 건강회복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2주 뒤에 있을 수술에도 지난번 처럼 잘 이겨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머니 힘내세여~ 사랑해여~
포항에 있는 누나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윤도현의 사랑tw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