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무심코 달력을 보니..(아내의 생일 6.18)
- 작성일
- 2002.06.17 18:00
- 등록자
- 임대욱
- 조회수
- 1432
박용수, 김경희씨 안녕하세요
먼저 축하해 주세요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이 8강 진출을 위해
이탈리아와 경기를 치루는 6월 18일 오늘이
저의 영원한 한쪽인 아내의 생일입니다
연애 9년동안 고운정(?)만 들어 결혼했는데
결혼한지 벌써 9년이 되었군요
힘들고 어려울때도 많았지만
중현, 가현 두 아이들과
항상 저를 아껴주고 이해해주는 아내에게
무얼 선물할까 고민했는데
즐거운 오후 2시를 들으면서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
신청곡은 아내가 좋아하는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입니다
그럼 박용수, 김경희씨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