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하는 님 그리고 두아들
- 작성일
- 2002.06.19 22:29
- 등록자
- 정 의 윤
- 조회수
- 1347
안녕하세요.두분 방송 매일잘 듣고 있습니다.
사실은 저희 가게에는 라디오가 있는데 고정이에요 고장이 나서요.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이에요.항상이방송을 듣는데 용수씨는 넘 재미가 있어요,그리고 경희씨도 웃는게 넘 좋아요.
라디오에 나올지 모르지만 호호호호호
전 결혼 한지가 5년차 입니다.첫째는4살 그리고 우리둘째는 이제7주정도가 되었어요. 둘다 아들이죠.용수씨 처럼ㅋㅋㅋㅋ
사실전 없는 집에 장손이에요,4남2녀에 장남,누님은 한분계세요.전 지금 두집살림을 해요.우리사랑하는 님한테 항상 미안하곤해요.용수씨 경희씨 항상 아이들 잘키워주고 살림열심히 하는 우리님게 노래하나 올려주세요.열심히 살게요.노래는왁스에 화장을 고치며 인가요.방송이 안되어도 상관 없어요.제주가 없어서 글 이 엉망이죠.그리고 요번주에 있는 스페인 경기 한국팀이 화이팅 했으면 해요.날씨가 무척더우신데 그럼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