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 작성일
- 2002.06.25 08:31
- 등록자
- 예쁜 색시..
- 조회수
- 1397
안녕하세요 박용수 김경희씨.
축구열기로 가득한 6월.
벌써이번주가 마지막이네요.
축구 보느라 6월이 어떻게 지나왔는지 정신이 없었던거 같아요.
우리신랑 생일을 그만 깜빡하고 지나쳤지뭐예요.
착한우리신랑 말은 괜찮다 하는데 내가 너무 미안한거있죠.
어떻게 이런일이.........
너무 미안해서 노래한곡 선물하려구요.
임창정의"기쁜우리"
오늘 독일과의 준결승이 있지요.
제발 우리선수들 잘싸워주길 바랍니다.
우리 선수들의 필승을 다짐하며 .....
대한민국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