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동구가 사는곳 인터셋 유머입니다.
- 작성일
- 2002.06.27 08:55
- 등록자
- 임꺽정
- 조회수
- 1617
희동구는 송종國에 산다.
그는 송종國이라는 나라의 설기縣에 살고 있다.
그의 직업은 축구감독으로 주로 하는 일은 김남일이다.
그의 집에 가려면 넓은 호수 김병池를 지나 이운재를 넘어가야 한다.
이운재를 넘어가면 박지城이라는 거대한 성이 있는데,
유상鐵이라는 합금으로 만들어져 있다.
이곳이 바로 희동구의 집이다.
박지城 양 옆으로 거대한 성이 세워져 있는데, 각각 이민城과 최은城이다.
이민城과 최은城, 박지城 뒤로는 四江이라는 큰 강이 흐르는 데,
四江의 물은 최용水와 이천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四江에는 2마리의 龍이 살고 있으니, 바로 이을龍과 최성龍이다.
설기縣의 특산물 안정丸과 윤정丸은 만병통치약으로 두통, 스트레스 등에 효과가 있다.
또 안정丸과 윤정丸은 암치료제로 각광받고 있다.
縣民들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는 차두2·김태0이고, 가장 좋아하는 색은 황선紅이다.
이곳 국민들은 참 특이하게도 "가위 바위 보"를 하면 홍명보만 낸다.
그러나 홍명보의 위력은 아무도 못 이긴다.
이곳에서 가위바위보는 생사를 건 도전이다.
참, 이운재를 넘을 때는 이영票를 반드시 구입해야 하고,
반드시 붉은 옷과 태극기를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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