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님의 글을 듣고...
- 작성일
- 2002.07.12 13:19
- 등록자
- 애청자
- 조회수
- 1398
날씨가 참 덥죠..
즐오두는 자주 듣기는 하지만 이렇게 참여는 처음이네요
특히 저는 목요일 금요일을 자주 애청하는데
어제 이름을 밝히지않은 제이라는 분의 글을 듣고있으니 코킅이 찡해지며 이름모를 감동이 쭈욱 밀려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우리신랑도 이더운날 열심히 일하고 있을텐데 하며 신랑이 너무도 고마워지더라구요
아무튼 제이님
두분 그렇게 오래도록 서로 감싸안으며 행복하게 사세요
같은 하늘아래 그것도 포항땅에 같이 사는사람으로써
덩달아 저까지 감동스럽고 행복해지는 하루였어요 어제는...
이렇게 더운날 이노래를 들으면 시원해질것같애요
윤종신의 팥빙수!!
이젠 자주 들를께요..
이름은 쑥스러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