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가 화났습니다
- 작성일
- 2002.07.14 17:02
- 등록자
- 이용규
- 조회수
- 1352
2년 연애하여 결혼후 현재 2명의 아이들을 두고있습니다. 22살에 시집와 현재 결혼8년차인데 아내가 저한테
당신은 나한테 해준것이 무엇이냐고 말하며 내가 하고싶은건 다하고 생활한다고 합니다.
전 아내한테 사실 머하나 해준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부로서 남편으로서 서로의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으로 전 알았습니다. 근데 저의 아내의
생각은 틀린것 같습니다. 지금에 와서야 그 마음을
알것 같군요 .. 너무 늦은 감이 드는가요.
아내는 항상 이런말을 합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해서 결혼을 한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결혼은 서로간의 사랑이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전생각합니다.
지금도 아내는 화가 나있습니다. 그러나 전 앞으로 더 많은날들이 있기에 전 노력을 할려고 합니다.남편으로서...아내를 사랑하기에... 저에게 사랑을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저의 아내를 위해 (태진아의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