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오빠?
- 작성일
- 2002.08.13 01:25
- 등록자
- 체리브라
- 조회수
- 1327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책읽다가 비가 너무 많이오길래
용수오빠..휴가 어떻게 보낼까 궁금해서 글 올립니당..
용수오빠!!이렇게 비가 많이 오늘날은 부침개가 최고예요..
맛난 김치전과 파전....드시며..즐2시 들으며..휴가 보내시겠당 ...하하 그죠..
경희언니 옆에 늘 계셔서 인지 용수오빠 목소리 그리웠습니당..
바늘과 실 같은 언니랑 오빠의 목소리..빨리 듣고싶네요..
물론 전세용 아저씨 목소리두 좋은데..용수오빠 목소리가 귀에 익어서리..하하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