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서울이예요....
- 작성일
- 2002.08.13 09:50
- 등록자
- 성혜진
- 조회수
- 1311
안녕하세요...
휴가를 맞이해서 포항을 등지고 여기 서울로
놀러왔어요.. 지금은 강남....
어제부터 열심히 돌아다녀서그런지 발바닥이
무지 아파요...
삼성코엑스몰에 갔더니만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사람구경 정말 실컷했답니다...(촌티팍팍)
오늘은 또 어디갈까 하고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포항에 비가 많이 온다면서요?
아침일찍부터 나의 휴가를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문자를 얼마나 날려대는지 말이예요...
창미랑 효경이 열심히 일하고 있을텐데
두사람 몫까정 제가 다 놀다 갈렵니다...
참!!! 휴가간다고 수영장에 못갔는데
우리 샘한테 무지 미안하네요..
김종찬샘~~ 난중에 못배운거 잘 갈켜주세요...
전 여기서 즐거운 하루 보낼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