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이신 어머님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2.08.16 14:57
- 등록자
- 남정희
- 조회수
- 1344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는 늦은밤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처음 결혼한 저에게 친정 엄마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신어머님,시할머님의 병간호를4년동안 하시면서 얼굴에 웃음을 잃지 않으셨던 어머님,항상 자신의 건겅보다 자식들의 건강을 먼저 챙기시는 어머님,할머님의 병간호가 끝나고 여유를 찾으시는가 싶었는데 허리가 좋지 않ㅇ고 몸이 좋지 않으셔서 고생하시는 어머님이 옆에서 보기엔 너무나 안스럽습니다.하루 빨리 나아서 허리 쭉 피고 씩씩하게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17일은 저희 어머니의 칠순입니다.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크게 못해드려 무척 죄송합니다.그래서 이 방송을 통해서나마 크게 ㅋㅋㅋ크게 방송으로 축하해 드리고 싶어 사연을 보냅니다.이 방송을 타면 어머님께서 더
좋아하시겠죠.
어머님,생신 축하드립니다.늘 건강하세요.
둘째 며느리 올림
비가 남 오래 내리는거 같죠.그만 내리도 되는데....
박용수씨 휴가는 재미있었나요?
비 땜에......
늘 건강 하세요
우리는 비 안올때 후가 가서 잼 있께 놀다와야징.....
참 저희 어머님 칠순때 꽃 바구니 안겨주심 좋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