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에 또 잔치를 여니.....
- 작성일
- 2002.08.19 19:10
- 등록자
- 한인숙
- 조회수
- 1369
에구~
즐오두 망하면 어케요?
잔치를 이렇게 자주 벌여도 살림이 꾸려져 나가나보죠?역시 피디님 나온 배(ㅎㅎㅎ저도 만만찮습니다)만큼 애청자 생각하는 맘도 넓군요.
저희들이야 내일 어케 되더라도 이런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죠.
부조금필요없지.
저녁에 공연하니 볕땜에 얼굴 탈 걱정없지.
여하튼 무지무지 기뻐요.
두 손만 들고가서 박수부조만 하면 되죠?
이번공연엔 형님이랑 같이 구경가기로 햇어요.
형님께서 도대체 김경희씨가 누군냐고 저한테 묻곤했거든요.
경희씨!!!!!!
이번엔 날씨 봐가면서 옷 잘 선택 해서 입고 오세요.
전번처럼 우리신랑 엉큼한 눈길이 자주 향하지 않도록요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