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힘내세요.
- 작성일
- 2002.08.20 10:38
- 등록자
- 손예지
- 조회수
- 1340
안녕하세요.
저는 용강초등학교 2학년인 손예지 라고 합니다.
우리 아빠가 일요일 점심때 할아버지 논에 약을 치고
오시는길에 사고 났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도 많이 다치시고 우리 아빠는 척추를
다쳐서 꼼작도 못하셔서 엄마는 병원에 계시고 동생둘은 외갓집으로 보내지고 나는 외숙모 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어제는 동생이 보고 싶어서 외갓 집에 가서 동생들을 보고 왔습니다.
그래도 엄마 아빠가 보고싶어요.
평소에 우리 아빠가 즐겨 부르시는 노래 방송으로
들려주고 싶어요.
아빠 힘내세요.
"김광석" 의 "일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