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사건(휴가에서)
- 작성일
- 2002.08.23 11:55
- 등록자
- 황당맨
- 조회수
- 1391
져희 가족은 휴가를 즐겁게 출발했어요.
그래서 계곡에 도착했죠^^;;
그래서 도착하자 마자 바로 옷갈아 입고 계곡에 들어 갔죠.
그런데 제 옆으로 뱀 한마리가 지나 가는거애요.
화들짝 놀랐어요. 져는 나도 모르게 져희 탠트 쪽 으로 힘차게 수영을 했죠. 하지만 뱀은 그냥 지나가더라구요.
그리고 또 몇 시간후 아이스박스를 옴기는데 및에 뱀이 있는거애요. 또 화들짝 놀랐죠.
또 밤이됐어요. 계곡에서 산책중이였는데 갑자기 제 옆으로 뱀이 지나가 더라구요 ㅠ.ㅠ 기절 할 뻔했어요. 그리고 바로 텐트로 도망쳤어요. 그리고 텐트로 들어 가서 그냥 자버렸어요. 그리고......
다음날 아버지랑 아버지친구랑 같이 물고기를 잡으러 갔어요. 그런데 작게 시멘트 벽을 쌓아있는데에 뱀이 위로 올라가려 하구 있었죠. 그래서 져희아버지랑 친구분께서 돌맹이를 던져 죽여 버렸어요. 아~ 뱀을 마니 보긴 첨이 였어요. 그래서 그냥 물고기는 대충잡고 텐트로 돌아가거 잡은 물고기로 물고기 튀김 을 먹었죠.
그리고 그날은 뱀 한 마리 보고 다행이 끝이 낳죠 그리고 집에 가는날......
텐트를 거두는데 뱀이 텐트 및에 숨어 있더라구요..
져희 어머니가 놀라면서 그럼 우리가 뱀 위에서 잔거냐 면서 놀란 표정을 지으셧어요..
그날 이후로 져희 가족은 휴가갈 때 계곡 않 가기로 했어요. 아~ 요번 휴가는 참 기가막힌 휴가였어요.
이걸로 제 사연을 끝낼께요.
음악신청해도돼죠?
그럼 음악 신청 할게요.
제가 듣고 싶은 음악은 단칼 (김현정)
왜냐구요? 담에 뱀을보면 단칼에 죽이고 싶어서요..
ㅡ,.ㅡ;; 이상 황당맨 이였습니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