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을 다녀와서
- 작성일
- 2002.08.26 11:03
- 등록자
- 박진희
- 조회수
- 1277
안녕하세요.
시댁부모님께서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시기 때문에 요즈음은 주말마다 시골에 내려가서 부모님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고추와 참깨를 많이 심으셨는데 비가 너무와서 고추는 빨갛게 익은채로 물러서 가지에 달려있고 떨어져서 터진것도 있고 엉망이라고 합니다. 빨리 따서 말려야 하는데 말리는 장소도 부족하고 여러가지로 힘이 드시는것 같습니다. 비가 많이 와도 걱정, 적게 와도 걱정입니다. 시골에서 농사 지으시는 분들 모두 모두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