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황제들.....
- 작성일
- 2002.08.26 12:16
- 등록자
- 김경숙
- 조회수
- 1377
아직까지 어젯밤의 그 황홀했던 모습이 떠나질 않네요
아직까지는 트롯보다는 최신곡에 더 손이가는 세대라고 감히 말하고 싶은데....
어젯밤엔 그게 아니더군요...
어쩔수 없이 나이는 먹나봐요
트롯도 이렇게 흥이 날수 있고,,,
같이 박수치며 부를수 있다는 것이.....
용수오빠는 지금부터 약 15년전부터 봐온터라
얼굴은 익었는데...
경희아씨는 어제 실물 첨봤어요....
용수오빠 "아가씨와 건달들" 보구는 얼마나 맘 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