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죠...^
- 작성일
- 2002.09.06 11:23
- 등록자
- 달리씸므
- 조회수
- 1254
안녕하세요..^^
늘 라디오만 청취하다가...오늘은..내가 주인공이 되어..이케 인사드립니다.
요즘은...왜 이케 심난한쥐...
사실은 11월달에 결혼날 잡았거든요..
다른 여자분들도...그러시나..
날 잡고 보니...괜히..심난하고..우울하고 그러네요.
30여년 가까이..키워주신 부모님 생각도 나고,
앞으로..어떻게 살아야 하나..걱정도 되구...
한편으론...빨리 결혼해서..보고싶은 사람..매일 보고싶은 생각도 들구...^^
오늘따라..바람도 불고..하는거 보니...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있어서 신청합니다.
키스인가요....'여자이니까' 듣고싶습니다!!!
꼬랑지말) 참...그리고 부탁이 있는데요..
결혼선물이라고 생각하시궁..
저도 용필이 오빠..티켓주시면 안될까요?!
향수에 젖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