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같은 친구의 생일입니다.
- 작성일
- 2002.09.07 10:17
- 등록자
- 윤봉임
- 조회수
- 1289
맡며느리가 아니면서도 시어머니를 모시고 온갖 시댁의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친정어머니도 아프셔서 맡딸로써 친정도 챙겨야 하고 부업도 해서 가정에 보탬도 되고 정말 열심히 살아가는 친구입니다.
어느덧 사십으로 들어선 중년의 나이.
하지만 그친구에게는 아직까지도 아가씨같은 외모와 웃음이 있어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해줍니다.
슬픔이 있는곳에 기쁨을 분쟁이 있는곳에 화평을 안겨다 주는 천사같은 제친구가 9월 7일 오늘 생일입니다.
생일 정말 축하한다고 전해주십시요.
친구는 북구 학잠동 동아아파트 101동 302호에 살고 있고 전화 번호는275-1483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