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6개월동안 신세를 져야합니다.
- 작성일
- 2002.09.07 18:45
- 등록자
- 김을숙
- 조회수
- 1223
안녕하세요?
두분과 작가님 피디님!
오늘은 바람이 많이부는 날이네요.
며칠전 남편이 훈련을 갔어요,그것도 6개월동안요.
(남편이 군인이거든요.)
당직빼고는 떨어져살아본적이 없는데..
같이있을때는 잘몰랐는데..마침둘째아이가
열이있어 병원에 갔거든요,
더더욱 생각이 나네요.
저는 친정이 가까이 있어 자주들르지만
이제부터는 더 신세?를 져야할거같아요.
밥하기귀찮으면 친정에서 해결할거같고,
김치는 예전부터 해주셨지만 반찬까지 해주시지않을까?괜히 미안해지네요.
그래도 가까이 친정이 있다는것이 너무다행이고 감사하게 생각해요.
그리고 부모님께서 건강하신것도 더더욱 감사하게 생각하구요,
박용수,김경희씨!
우리부모님을위해서 조용필콘써트에 보내드리고 싶은데..부탁드릴께요!!!!!!
그래야 6개월동안 부모님사랑덕을 볼수있을거 같네요.
건강하시구요,눈병조심하시구요....
신청곡
예전에 이용씨!콘써트에서 봤어요,
잊혀진계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