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오늘..
- 작성일
- 2002.09.10 07:29
- 등록자
- 최지예
- 조회수
- 1203
오랜만에..몇 글 남길려구..잠시..들어왔습니다..다름이 아니라..저희 애기 아빠가..오늘..1년에 한번씩
일명'해안방어'라구 교대루 6 개월씩 다른 부대에서 생활하게 되었어요.. 오천부대를 떠나서 다른조금한 부대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생활하게 되었는데..한 두
달 정도 못보게 될 것 같다고 하던데...
속은..많이 섭섭했지만, "잘 됐네."하고 말았어요.이 말이 걸려서..몇 자 올립니다..
용수님..경희 아씨..남편한테..보고 싶을 꺼라고..생활 잘 하고 무사히 '해안방어'마치고 돌아오라고..전해주고싶어요..마지막으로..변함 없이 사랑하고 있다는말..도..같이 전해주세요..꼭 쩜 부탁 드릴께요.. ^^*
그리고 신청곡 있는데요..남편이 좋아하는 노래..
박완규씨의 천년의 사랑.....부탁드릴께요!
꼭 여...!!(+-+)**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