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2.09.26 13:21
- 등록자
- 박익모
- 조회수
- 1143
27일은 제가 사랑하는 여자친구의 22번째 생일입니다.
만난지 이제 3년이 다되어가지만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어 늘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이번생일만큼은 꼭 챙겨주고 싶었지만 얼마전 교통사고를 내는 바람에 보험이 안되어 모두 물어주고나니 금전적인 문제가 생겼습니다.
물질이 다는 아니라지만 한번만이라도 그녀의 품에 선물을 안겨주고 싶었습니다.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고맙다는 그녀에게 전 해준것이 없어 늘 마음에 뭔가 걸려있었습니다.
올해 간호사 국가고시 시험을 치는데 얼마안남아서 그런지 많이 지쳐있는 모습이 안쓰럽습니다.
방송에서 제 여자친구에게 뜻있는 선물을 안겨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