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효도를,,,
- 작성일
- 2002.10.01 12:11
- 등록자
- 이광희
- 조회수
- 1259
작가님,진행자님,e-참 좋은 세상에,인터넷이 있어 전자 편지도,재 방송도 들을수 있음이,삶에 흐믓함을 느낀담니다,
포항 지역도 아닌?보석의 고장 익산 사람이 방송에 사연을 보낸게 궁금 하시죠?
몇일만 있으면 아버님의 기일이 돌아와,생전의 아버님의 실생활이 후회스런 느낌에 인터넷에 "살기 어렵던시절의 아버지"란 사연을 올렸거든요,
그런데 포항에 사시는 김성수님의 답 메일이 왔어요,
80세 후반의 부모님을 모시고 살며,얼마전에 산업재해로 한쪽의 팔을 잃어버리신 님의 사연이 왠지 가슴의 한쪽에 자릴해,기분이 씁쓸 하면서도 대단한 김성수씨의 부부를,진행자님의 위로의 한말씀이 크나큰 삶에 보탬이 될수있을것 같네요,
제가 알수있는건,이메일 주소와,포항에 산다는것 밖엔 알지 못하거든요,
고마움에 어제 저녁에 우리 보람된 삶을 살자구,답메일을 보냈거든요,
노부모님을 모시는 김성수씨 보다도,자녀의 엄마,고맙슴니다,자녀들의 본보기가 되셔서,,,,
우리도 금새 부모님같은 시기가 올태니깐요,
이런 가요는 김성수씨 부부에게 좀 어울리지 안을까요? 부부뚜엣가수의 "부부"
작가님 진행자님,모든이를 위한 방송이기에 환절기인 이때에 건강하세요,
익산의 명소 보석박물관 부근의 농촌에서 이광희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