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아기의 탄생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2.10.13 09:07
- 등록자
- 김은주
- 조회수
- 1312
즐거운 오후 2시 담당자님께 부탁드립니다.
저는 경기도에 살고 있기에 이 프로를 들은 적은 없답니다. 이택림, 노사연씨가 진행하는 방송을 듣고 있지요.
제가 이렇게 긴급으로 부탁드리는 것은 포항에 살고 있는 동서가 어제 밤 9시27분에 동서가 득남을 했거든요.
서방님은 마흔에 얻은 아기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99년에 첫아기를 출산했는데 미숙아로 태어나 한달만에 하늘나라로 떠나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했거든요. 서방님과 동서가 많이 슬퍼하다 어렵게 아기를 갖고 이번에 씩씩한 왕자님이 탄생했답니다.
많이 수고한 동서와 서방님께 축하를 하고자 사연을 보냅니다.
"동서, 서방님 득남을 축하드리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키우세요."
축하받을 사람
경북 포항시 북구 우현동 7번지 여성아이병원(전화 054-255-5000)
산부인과 610호
김 명 숙 , 김 태 일(019-256-5549)
신청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283-15 삼미농원
김 은 주 (019-321-9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