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죄송해요
- 작성일
- 2002.10.13 18:49
- 등록자
- 백승호
- 조회수
- 1169
어머니랑 같이 살고있습니다.
올해 어머니 나이가62살입니다.형편이 여의치않아 나이에도 불구하고 공공근로를 하시는데 저녁에는 팔이 아프시다며 찜질을 하십니다.근데 못난 아들은 몇일전 하던일이 힘들다는 핑계로 지금집에서 쉽니다.참 한심하죠!!!
휴 어머니 죄송해요 빨리 일자리 구해 집에서 쉬시게하고 효도할께요 어머니 사랑해요...
어머님께서 좋아하시는 선물하나 부탁해도 될까요?
신청곡은 -사모곡-부탁합니다
사연이 채택된다면 실명대신 주소지만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