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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5세.6세 형제를 둔 미시족입니다.왜 미시냐면요 아직 서른 전이거든요.그래서 아들들 어린이집 보내고, 일자리를 찾아 여러 취업정보신문을 뒤적이며, 전화도 해보고, 이력서도 제출하고 한지 이주일째인데, 별성과가 없군요.너무너무 속상합니다.신청곡 : 강산에 노래중에 제목 긴거있죠. 너무 열받아서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군요.꼭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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