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우면 더 새롭지요
- 작성일
- 2002.10.19 09:17
- 등록자
- 이지영
- 조회수
- 1150
오늘 새로운 즐오두의 단장을 보고 너무 흐뭇한것 있죠
요즘 사연이 뜸 하였죠
다른많은 애청자가 있어 박용수님 김경희님 혹시 저를 잊지나 않으셨는지요
그러나 하루에 한번은 홈에 방문합니다
새로운 소식은 없을까
익은 애청자의 글은 올라오지 않았나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니 더욱 더욱 힘내시어 좋은 방송 전해 주십시요
제 이름과 똑 같으신 분이 또 글을 올리시더라구요
어느날 제가 올리지를 않았는데 이지영이라는 분의 글에 전 조용히 찬사를 보냈지요
그분은 저와는 나이가 비슷할까
한번씩 그분의 사연이 올라오나 찾아도 보죠
장기의 애청자님 경주의 애청자님들 포항의 또 다른 애청자님들의 글을 들으며 잊지 않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달라진 홈을 보며 저희들의 마음을 더 새롭게 하네요
그래서 저도 이렇게 너무너무 반가와서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흐리고 비도---------------------
가을엔 더 풍성한 사연들이 오르겠네요
경희님을 위로하는사연도 종종--------
정말 지역방송의 매력이지요
너무도 저희들의 마음을 잘 알고계신 박용수님 두 아들 자랑에 아들 딸 있는저는 부럽지가 않죠
박용수님 딸 정말 좋아요
부러워서 어떡하시랴
갖지 못한 자는 알지못할 마술이잖아요
이 가을에 너무도 바쁜 나날들이었습니다
교회일로 저 자신의 배움의 일로 하루가24시간이 아닌 28시간이라도 부족하리만큼 바쁜 시간들입니다
그시간을 쪼개어 즐거운 오후두시도 들어야 하고
안 들으면 식사 한끼 놓쳐버린 기분 아실라나요--------
박용수 김경희님 저 잊지말아 주세요
새로운 작가님도 모셨군요
많이 달라진 즐오두 발전을 기도할께요
이 프로를 너무 사랑하는 애청자가 마음을 전합니다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