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개편인사
- 작성일
- 2002.10.21 12:25
- 등록자
- 김은실
- 조회수
- 1167
두 분의 방송을 듣다가 어느 분이 홈페이지 예쁘게
단장되었다는 말을 듣고,한 번 드른다하면서도
우째된일인지,이제서야 들렀습니다.
우리집 들락거리는 만큼이나 즐오두를 들리는데
요즘은 제가 좀 뜸했죠?...
가을 개편한다기에 즐오두가 어찌 되나,행여
진행자가 바뀌는건 아닌가 했는데,다행히도
여전히 두분께서 나른한 오후에 활력이 되어주셔서
너무 좋네요..(새식구도 오셨데요... 정승혜작가님
즐오두의 새식구가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때로는 청소하며 때로는 밭일 하며 때로는 방안에서
뒹굴며, 마음 즐겁게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즐오두 없으면 무슨 재미로 하루를 지낼까나요?..
즐오두를 위해 수고 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신청곡-박완규-련,김동률-낙엽
추신-참,오늘이 제가 읍네 마실다니는 미희씨네에
축하할 일이 있어요. 다름아닌 오늘이
채현이가 8번째,석창인 4번째 맞이 하는 생일이랍니다
어찌하여,두 아이의 생일이 한 날인지가 궁금하시면
미희씨께 여쭤봐주시구요.
오늘은 축하만 많이 많이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