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춥네요.^^
- 작성일
- 2002.10.23 11:16
- 등록자
- 김을숙
- 조회수
- 1133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죠?
예쁜 작가님도 오셨고,새로운 코너도 생기고.홈피도
바뀌었네요,그런데 용수씨와 경희씨 모습은 어떻게 보나요?
방송 사고날뻔한 "10 대의 바람머리"너무 보고싶어요.
요며칠 저는 아침마다 아파트를 질주한답니다.
왜냐구요?
5살된 큰아이가 아침에 유치원에 가는데 혼자갈수있다며 엄마는 집에 있으라는거에요.
조금은 섭섭하고 한편으론 대견하기도 하고...
그래서 엄마마음에 아침마다 잘 가는지 몰래
아파트 벽에 숨어서 확인을 한답니다.
그래도 뒤도 안돌아보고 가방이 땅에 닿을랑말랑하며 잘 가는거있죠?
아침 이른시간이지만 한번도 안간다는 소리없이
잘 다니니 다행이구요,
요즘 재롱잔치 연습에 바쁘답니다.
요즘 한참 연습중인 노래 꼭 들려주세요.
"오빠는 풍각쟁이"
그리고 사랑하는딸 에게
"혜인아 정말 사랑한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또 들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