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 작성일
- 2002.10.31 09:58
- 등록자
- 김 용 석
- 조회수
- 1157
사랑하는 사람아!!
올 겨울은 유난히도 빨리 우리곁에 와 있는듯
하군요.
어느듯 10월에 끝자락에 와 있군요.
누가 10월은 이별의 계절이라 했던가요...
하지만 우리 두사람! 그사람 비웃기라도 하듯
하나된 지 벌써 네해가 됐군요.
그간 나로 하여금 당신이 짐을 많이 진것 같소.
해마다 챙겨주지 못하고...!
생각끝에 올 만큼은 이렇게 내마음을 전해 볼까하오.
요즘 우리 주위에 이런저런 일들때문에 당신 ..
힘들어 하는것 같에요.
너무 고심하지말고, 힘내세요!
우리 사이 공주님도 선물받았고, 나도 그럴때면
우리 아기생각하면 그런 문제쯤이야 금세 사라진다오
우리 같이 생각하고,숨쉬면서 멋지게 살아갑시다.
그리고, 진이엄마 우리 , 식구들하고 재밌게
지냅시다. 아직 젊지않소!!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보내시오,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주사는 000입니다.
오늘 10월 마지막날은 우리 두사람 결혼4년차
입니다.
축하해주십시요!
가끔 공개방송 갔는데 재밌더군요.
날로 날로 번창하시고 삭막해져만가는 이시대!!
정화수같은, 아드레 날린 생성될수 있는 그런
방송 부탁드립니다.
공개 방송 자주 좀 하고여,
초대 가수도 신세대 가수도 초청해주시면
가족들간 더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신청곡 I OWE YOU (드라마 주제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