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봉사 티켓을 부탁해요~~~
- 작성일
- 2002.11.01 10:52
- 등록자
- 김은란
- 조회수
- 1111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방문하는 것 같아요....
직장을 관두고 경주로 이사온다고 부산한 하루 하루를 보낸다고 즐거운 오후2시와 멀어진것 같네요....하지만 방송은 가끔 들었답니다....
어제는 신랑이랑 경주 남산을 등산했는데 가을 햇볕과 낙엽이 정말 쩡말로 예뻤답니다.....
파아란 가을하늘도 멋지고요.....
결혼생활8년만에 둘이서 많은 대화도 했고 서로의 소중함도 알았던 날인것 같아요.....
아이들은 학교로 유치원으로 둘만의 외출이 좋은 가을의 추억을 만든것 같아요.....가정의 소중함도 가정을 아름답게 꾸며야 겠다는 주부의 다짐을 했답니다....청취자 여러분도 가을산을 한번 등산해 보세요....마음도 파아란 가을하늘처럼 닮아갈것 같아요... 이렇게 오랜만에 들러서 티켓을 부탁하려니 미안 죄송하군요....그러나 즐거운 오후2시는 항상 저희에게 즐거움을 주셨죠.....티켓을 주신다면 저희가족의 즐거운 주말이 될것같아요....앞으로 자주 들러서 사연을 적을께요.....신청곡은 장나라의 sweet dream....저희 서라벌직업전문학교의 컴퓨터활용반과 함께 들을께요......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