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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가을과 겨울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날씨입니다.모든 만물이 긴 침묵의 시간을 준비하는 듯 쓸쓸하고, 허전합니다.이제는 지난날의 추억으로 살아가야 할 때인 것 같읍니다.이루지 못한 꿈과 사랑을 아쉬워하며 신청곡 올림니다.강태웅의 이별하지 않은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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