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2.11.12 09:11
- 등록자
- 정순득
- 조회수
- 1065
안녕하세요
11월 13일은 사랑하는 남편에 38번째 생일이랍니다
요즘 여러모로 힘들다보니 자주 부딪혀서"자기야 나 아직까지 여태까지 자기를 너무너무 사랑하는것 알죠지금은 힘들어도 조금만 있으면 좋은 날이오리라 믿고 우리 노력하며 열심히 삽시다자기 사 랑 해
축하 해주고요 기억에 남는 생일날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쁜꽃바구 남편에게 드리고 싶어요힘든만큼 기쁨이 두배될수 있
게 즐거운 오후2시 사회자님께서 도와 주실거죠
음악신청곡 김 혜연 유일한 사람
왁 스 아줌마
이 사연이 꼭 채택되길 바라며 (745-23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