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
- 작성일
- 2002.11.20 18:39
- 등록자
- 김은숙
- 조회수
- 1048
어제 저녁 12시가 넘어서..가게에서 전화가 왔어요,,
저희집이 가게를 하거든요..식당요..
아빠 엄마가 같이 경영하시는데..
아버지가 칼에 손을 많이 베여서..병원에 가셨다는거예여
응급실요..
가게를 하신지 1년이 조금넘었는데..
저번에도 엄마가 손을 심하게 베인적이있거든요.
매일 배달하시면 운전도 하셔야되고..일손도 많이 부족한데..
손까지 다쳐서 너무너무 속상해요..
제가 아버지 일이라도 도와드리고 싶은데..직장도 다녀야되고..
엄마 아빠에게 이런일이 자꾸 생기지 않도록..빌어주세요..
아빠 살도 많이 빠졌는데...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엄마 아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