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음의 쓰는 편지를 듣고...
- 작성일
- 2002.11.28 16:49
- 등록자
- 김선화
- 조회수
- 1043
저와 비슷하게 걸어오신 연주님의 글을 듣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열심히 살아오신것 만큼 님의 앞날에 언제나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친구분또한 빨리 연락됐으면 하는맘 간절하네요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들을 잘풀어주어
제맘까지 홀가분한것같네요
솔직히 전 제삶이 무척 고되다고 생각했었는데
님 글을 듣고나니 힘이납니다
행복하세요
오천에서 띄웁니다....참 엊그저께 신청곡 정말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