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우리
- 작성일
- 2002.12.05 00:38
- 등록자
- 정임숙
- 조회수
- 987
저는 3명의 아이들을 둔 엄마예요..
벌써 큰 아이는1학년을 얼마남기지 않은학교 생활을 하고 있고요
둘째는 유치원 졸업을 앞두고 있답니다...
작년에 비해 마음이 많이 설랩니다...
막내는 독감에 걸렸는데 마침 다행히 잘견디고 이겨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 스럽답니다...우리 아이들 모두 행복하구 오늘도 하루를 즐겁게 보내걸 전 믿어요...저의소중한 애들에게 제가 좋아하SSWEET DREAM(장나라)노래를 같이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