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님 미안해요.
- 작성일
- 2002.12.20 13:25
- 등록자
- 김은정
- 조회수
- 942
오늘은 우리 예비 애기 아빠가 쉬는 날입니다.
그런데 제가 임산부 운동 잘 갔다 와서는 괜실히 신랑에게 투덜거렸거든요. 속상한 일이 있어서.
좀처럼 화내는 신랑이 아닌데 지금 많이 화가 났을 꺼예요.
방금 점심 먹고 볼일 보러 같이 외출하거든요. 라디오 꼭 듣고 있을께요. 음악좀 들려주세요.
어떤노래가 좋을지....
우리 애기와 아빠랑 저랑 같이 즐겁게 들을 수 있는 신나는 곡
어디 없을까예...
장나라의 최근 히트곡 제목을 잘 모르겠지만요. 좀 들여 주시겠습니까!
꼭 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