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식구가 늘었어요.
- 작성일
- 2002.12.21 17:50
- 등록자
- 이순이
- 조회수
- 954
안녕하세요. 김경희 박용수씨!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
즐거운 성탄과 복을 듬뿍 받아 내년에도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이루었으면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 것은 우리 작은 동서가 아기를 낳았어요. 예쁜 딸을 낳고 나서 듬직하고
귀요운 사내아이를 낳았어요. 축하해 주세요.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던 새벽에 우리 가족들 품에 왔어요. 건강하고 씩씩하게
무럭무럭 자랄수 있게 축복해 주세요.
동서 ! 진심으로 축하한다. 산후 조리 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때까지 안녕!
일요일에 사연띄워 주세요. 우리동서에게 출산 준비물 주셧으면
좋겠네요. 신청곡은 겨울아이를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