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생일
- 작성일
- 2002.12.22 18:58
- 등록자
- 김숙경
- 조회수
- 927
저는 김숙경입니다. 12월26일이면 저의 남자친구가 생일을 맞는데요, 20대의 마지막 생일입니다. 그래서인지 마음이 이상하고 우울하다고합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을 우울하지않게 할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이렇게 글을 띄우게 되었읍니다. 크리스마스 선물과 생일 선물을 한꺼번에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선물을 주고 싶어요. 그리고 저의 남자친구는 얼굴도 잘생겼구요.무지무지 저한테 잘해요. 이런 남자는 어디에도 없을거에요. 라디오를 통해서 저의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사랑한다고 말이에요. 항상 옆에 서 나를 이해하고 지켜줘서 고맙다는 말도 함께 전해주세요. 정말정말 진심으로 다가오는 생일 축하하고 오래오래 우리함께 할수 있게 서로에게 약속하자고 꼭 좀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