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한해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일
- 2002.12.30 20:48
- 등록자
- 최은주
- 조회수
- 1035
┃-------------------- 원본 글 ---------------------
┃글주인 : 최은주(Eunju1104)
┃날짜 : 2002-12-30 오후 4:15:13
┃제목 : 올한해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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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용수.김경희씨.
┃올2002년도 한해도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얄밉게도 세월이 너무 빠르게 흐르는것 같아요.
┃먹기싫은 나이도 더먹어야되고....
┃두분은 올한해 행복했나요?.
┃박용수씨는 두아이의 아빠가 되었지요?.
┃두왕자님들 건강하죠?.
┃행복한 웃음이 꽃피는가정이되길 진심으루 바랍니다.
┃그리구 김경희씨.
┃늦었지만 ,한살더먹기전에 결혼하신거 정말루 진짜루 축하해요.
┃경희씨에겐 놀라운 매력이 있나봐요.
┃결혼소식듣고 깜짝 놀랐어요.
┃애인있다 자랑도 한번 않아시더니 언제 이렇게 결혼까지.......
┃아무쪼록,,,,
┃행복한가정 잘만들어가세요.
┃생각해보니 두분은 올한해가 무척이나 행복하고 잊지못할 한해가된거 같군요.
┃저도 무지 행복한 해였습니다.
┃
┃두분,,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짝짝짝..
┃그리고 작가님.피디님도 수고많이 하셨구요..........
┃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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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의"love is"듣구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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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말을 잊었어요.
시랑하는 나의신랑!
올한해 수고많이 했어요.
2002년도의 마지막을 같이 보낼수없게돼서 미안해.
내가 보고싶어도 참아~~~~~
조금만 있다갈께.
글구,,,사............랑............해.........
(두분,,저는지금 경기도 군포에 와있답니다.
언니네집에요.....
아이가 방학해서 놀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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