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우리 어머니께!!!!
- 작성일
- 2003.01.10 22:34
- 등록자
- 김명진
- 조회수
- 1010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우리 사랑하는 어머니 정만예여사의 65번째 생신입니다.
4녀1남을 키우시느라...말못할 고생을 하신 우리 어머니....
올해도 어머니 생신에 함께 할 수 없어 이렇게 죄송한 마음을 담아 사연을 보냅니다.
저는 서울에 있어요...아마 방송이 나가는 이시간에는 일을 하느라 분주하여 인터넷으로 다시 들을 수 있겠지요...
저의 어머니께 사랑과 존경을 담은 마음과 아름다운 음악과 꽃바구니를 전해주시면 정말 기뻐하실 겁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신청곡은 "이슬비가 내리는 오늘은 ..."으로 시작하는 생일축하노래입니다.
꽃바구니 꼭!!!!! 부탁드립니다.
받으시는 분은
정만예여사...
포항시 남구 송도동 세종아파트 A동 102호 입니다.
전화는 244-1631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