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행복한걸 느꼈는데..
- 작성일
- 2003.01.13 03:47
- 등록자
- 윤기일
- 조회수
- 951
안녕하세요.
왕 애청자 윤기일이란 성실한 회사원니다..
이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여자친구가 제 마음을 알아줬음해서입니다.
그녀와 알고 지낸지 5년이 다되어갑니다..하지만 교제한지는 5개월남짓되었어요..제대하고 우연히 만나게 되었구 그 우연한 만남으로인해 지금 제 마음은 무척이나 쓰리고 아프답니다.
그녀로 인해 전 행복이란게 뭔지 알았고 그 행복을 지키기 위해열씨미 생활하고 있습니다.처음에는 그렇게 사이가 좋다가 뭐때문인지 몰라도 지금 그녀는 제곁을 떠나려고 합니다.또다시 방황할까봐 무척이나 두렵고 제 자신에게 겁이납니다.
그녀에 마음을 돌리가 위해 무척 노력하고 있지만 그녀는 마음에 문을 열여고 하지않아서 무척이나 슬프고 힘들답니다.
지금은 무작정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방법 밖에는 없어서 이렇게 사연을 올리게 되었어요.
그녀가 제 이런 마음을 조금만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뿐입니다.
그 기다림이 언제가 되어도 전 계속 기다릴꺼예요.하루빨리 예전에 그녀에 모습으로 돌아와 따뜻하게 웃는 모습을 한번만 단 한번만 이라도 보고싶습니다.
김향미!!!
하루빨리 돌아와줬으면 좋겠다..나 너무 힘들고 마음이 아퍼.
그날이 언제가될지는 몰라도 난 계속 기다릴께..
향미야 사랑해..
그녀가 이방송을듣고 제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신청곡이 있어요.. 이상은==> 사랑해 사랑해
부탁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