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3.01.14 08:28
- 등록자
- 방춘식
- 조회수
- 893
오늘이 저의 동생들 중에서 막내인 방 춘연이의 생일입니다
그것도 26번째쯤(?) 될겁니다
결혼후 처음 남편과 쌩이별(?)을 해서인지 요즘 너무 힘이 없는것 같아서 ...
남편이 직업군인인데 지금 제주도에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충무 아파트 12동 506호에 사는 저의 막내 동생인 방 춘연이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세요
참 내일을 둘째인 혜림이 엄마 방 춘희의 28번째 생일 입니다
그것도 함꼐 축하해 주세요
생일날 오빠가 손을 맞잡고 축하를 해 주고 싶지만 ...
열심히(?) 돈을 쫒아 다니느라 회사에 출근을 하는 관계로 직접 만나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다시 한번 저의 동생들 둘 다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요...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