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십시요.
- 작성일
- 2003.01.21 12:56
- 등록자
- 김용구
- 조회수
- 863
안녕하세요.
날씨가 오늘도 쌀쌀하네요.
2003년1월22일이 저와 사랑하는 아내의 8번째 결혼기념일이랍니다.
결혼후 줄곧 어머니를 모시고 불평 없이 오늘까지 행복하게
우리 가정을 이끌어준 집사람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의
마음를 전하려 합니다...
"여보 사랑해..
모든면이 부족한 사람 늘 이끌어주고,덮어주고,
안아주는 당신 정말로 사랑합니다.
22일 오늘 하루를 빌어 내 마음 이렇게 전합니다."
신청곡은 : 너를 사랑해...(김경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