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우신 시누께....
- 작성일
- 2003.01.23 13:41
- 등록자
- 황지현
- 조회수
- 902
안녕하세요. 하얀 세상이 넘 아름답네요.집 뒤가 산이라 더 아름다운 것 같아요.
너무 고마우시고 도움을 많이 주신 시누께서 까치까치 설날이 생신이세요.
시누께선 집안의 맏이구요,남편은 삼남매 중 막내에요.
시누와 남편은 8살 차이가 나요. 남편 대학다닐때 학비며,이것저것 많은걸 챙겨주셨다는군요.근데 결혼한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14개월 된 딸아이가 있는데 아이 책이며,옷,장난감등 남편부터 아이까지 많은걸 챙겨주세요.
경기도에 사시면서도 일주일에 3~4일정도 전화해 주세요.잘 있냐며 말이에요.
시누를 보며 '정말 맏이는 맏이구나,힘들구나'라는걸 느낍니다.
이런 시누를 위해 꽃배달 신청을 하고 싶어요.꼭 부탁드릴께요~.
P.S : 시댁이 경북 예천인데 설날 시누께서 오시거든요,이때 드리고 싶어요.
경북포항시 북구 용흥1동66-1현대타워2차201동903호
249-3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