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릴께요*^^*
- 작성일
- 2003.02.11 10:08
- 등록자
- 이영애
- 조회수
- 825
전 오늘 처음으로 문을 두드려봅니다...
하선정 작가님 첫방축하드려요...
생각만해도 상상이 가네요..
사실 우리 신랑도 두달가량 일을 쉬었다가 오늘 부터 첫일을 나가게 되었거든요...
그전에 하던일과는 전혀 다른일이라서 우린 둘다 가슴이 설레이고 떨린답니다...
그동안 많이 힘들었을 남편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올립니다..
"당신 뒤에는 우리 든든한 아들딸과 그리고 제가 버티고 있으니까 힘내세요~!!"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요
함께 들을순 없겠지만 제맘을 노래로 전합니다
연애시절에 우리 신랑 애창곡이에요...
"선녀와 나뭇꾼" 꼬~~옥!! 들려주세용~!!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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